잉글랜드의 보다나 시바난단이 11살 6개월 18일에 여자 그랜드마스터(WGM) 타이틀 요건을 채워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사마르칸트 올림피아드에서 잉글랜드 1번 보드로 11경기 8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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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s24: "잉글랜드 1번 보드, 11살 보다나 시바난단: '첫 올림피아드 때는 후보 선수였는데, 이번엔 1번 보드예요. 테이블 반대쪽 끝이 된 셈이지만, 여전히 올림피아드를 즐기고 세계 각국 선수들과 두려고 왔어요!'"
잉글랜드의 보다나 시바난단이 11살 6개월 18일의 나이로 여자 그랜드마스터(WGM) 타이틀 요건을 모두 채웠습니다. 종전 최연소 기록(만 12세)을 1년 가까이 앞당긴 역대 최연소 기록입니다.
보다나는 사마르칸트 여자 올림피아드에서 잉글랜드 1번 보드를 맡아 11경기 6승 4무 1패(8점), 퍼포먼스 레이팅 2432를 기록했습니다. 9라운드를 마치며 세 번째이자 마지막 WGM 놈을 채웠고, 유일한 패배는 8라운드 데이시 코리전이었습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필리핀의 WGM 재넬 메이 프라이나를 꺾고 두 번째 IM 놈도 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로 레이팅은 2354에서 2382로 28점 올라 10월 레이팅에 반영됩니다. 2015년 이후 출생 선수 가운데 세계 2위입니다.
2024년 부다페스트 올림피아드 때는 9살에 잉글랜드 역대 최연소 대표로 5번 보드를 맡았고, 2년 만에 1번 보드에 올랐습니다. 보다나는 "기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역사를 만들어 가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Chess.com · ChessBase · chess24 (X)